Anne Sophie Matrella

리옹과 브뤼셀에서 판화와 인쇄를 전공한 앤 소피(Anne Sophie)는 

스케치북 위의 작은 낙서에서 시작해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손 끝으로 빚어낸,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오브제들을 선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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